
홍보마케팅부
2025.02.27
228
부천문화재단, 시민 문화활동 지원 확대
- 생활문화센터 3월 4일부터 2분기 정기대관 신청접수
-부천시민미디어센터, 시민 맞춤형 미디어교육 수강생 모집
부천문화재단(대표 한병환, 이하 재단)은 시민들의 문화 주체성 증진과 균형 있는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생활문화시설 정기대관 신청과 상반기 시민미디어교육 수강생 모집을 동시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생활문화시설 2분기 정기대관 신청접수
먼저, 2025년 2분기(4월~6월) 생활문화시설 정기대관 신청이 3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이루어진다. 재단은 2025년 1분기부터 도입한 온라인 대관시스템을 이번 2분기에도 계속 활용한다. 이 시스템은 소사생활문화센터, 오정생활문화센터, 도당예술마당, 사래이예술마당 등 4개 생활문화시설의 대관 업무를 통합 관리한다. 시민들은 부천문화재단 누리집 내 "부천생활문화센터 페이지"에서 '대관-대관신청' 메뉴를 통해 정기·수시·단기 대관 신청, 실시간 대관 현황 확인, 카카오톡 알림 서비스 등의 기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부천시민미디어센터, 상반기 시민미디어교육 수강생 모집
한편, 부천시민미디어센터는 2025년 상반기 시민미디어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3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는 이 교육은 20세 이상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디지털 크리에이터 과정 ▲영상 제작 과정 ▲사진 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디지털 크리에이터 과정에서는 소셜미디어 시대의 스피치 전략, AI를 활용한 유튜브 영상 제작, 맞춤형 채널 운영 전략을 다룬다. ▲영상 제작 과정에서는 '부천시니어 멘토스쿨 12기'를 통해 중장년층의 미디어 활용 능력을 강화하고 ▲사진 과정에서는 '2025 부천네컷, 우리의 온도' 강좌를 통해 창의적인 사진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시민들이 문화 활동의 주체로 성장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미디어를 통해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민들이 문화 공간을 더욱 쉽게 이용하고 다양한 미디어 교육에 참여함으로써, 문화적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시민미디어교육 수강 신청은 3월 5일부터 시작되며, 강좌별로 접수 마감일과 교육 기간이 다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만 65세 이상 등을 대상으로 수강료 50% 감면 혜택이 제공된다.
생활문화시설 정기대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www.b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민미디어교육 신청은 부천시민미디어센터(bcmc.kr)에서 가능하다. 시민미디어교육에 대한 문의는 부천시민미디어센터(032-320-6405)로 할 수 있다.
▲2023년 오정생활문화센터에서 '부천생활문화산책'프로그램인 한지공예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부천시민미디어센터 편집교육실에서 미디어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