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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 가톨릭대학교 인간학연구소 ·예술미디어융합학과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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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홍보마케팅부

  • 작성일

    2025.02.14

  • 조회수

    250

부천문화재단, 가톨릭대학교 인간학연구소 

· 예술미디어융합학과와 업무협약 체결

- 213() 업무협약식, 지역 문화생태계 공진화 이끌어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한병환)과 가톨릭대학교(총장 최준규)가 부천시 지역 문화생태계 공진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

부천문화재단은 213일 가톨릭대학교 인간학연구소(소장 이상민), 예술미디어융합학과 대학원(학과장 이동은)과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지역문화예술 진흥과 시민 문화향유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 기획 및 운영 각 기관의 전문 역량을 활용한 공동사업 협력 사업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및 각 기관 홍보 지원 등 지역문화재단과 대학 간 보다 발전적인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방안을 담았다.

부천문화재단 한병환 대표이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오늘 협약식이 단순히 형식적인 자리가 아닌 실질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실무진들과의 적극적인 논의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부천문화재단은 가톨릭대학교 인간학연구소 및 예술미디어융합학과 대학원과 협력하여, 각 기관의 강점을 결합한 문화사업들을 공동 발굴·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문화로 지역사회를 활성화하고 부천형 문화예술 공진화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부천문화재단 (www.bcf.or.kr)

- 2001년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설립된 문화재단으로, 연결·확산·공생·지속의 가치 아래, 시민의 의견과 요구를 반영하여 시민, 예술가, 인프라 중심의 부천형 문화예술도시를 조성해 나가고 있다. 시민의 요구를 반영한 폭넓은 문화향유 기회 제공,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및 네트워크 협력 강화, 열린 조직문화를 통한 지속가능 경영 혁신을 목표로 부천의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들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인간학연구소 (https://cukire.jams.or.kr/co/main/jmMain.kci)

- '인간학연구소'1998년도에 출범하여 가톨릭대학교 설립이념과 그리스도적 인간관에 입각하여 인간에 관한 철학적 신학적 연구, 학제간 공동 연구, 교내외 유관 기관들과의 학술 교류를 다각적으로 추구함으로써, 인간의 본성적 구조와 그가 펼치는 문화 활동을 담지한 역사 등에 관해 심층적 탐구를 진행하며, 오늘날 인간 존엄성을 위협하는 온갖 병리적 문화 현상들을 비판하고 검토하면서 대안을 모색함으로써 인간 존중과 생명 중심의 가치관 재정립 작업을 통한 인간성 회복의 길을 모색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예술미디어융합학과 대학원 (https://gamc.catholic.ac.kr/gamc/index.do)

- 가톨릭대학교 예술미디어융합학과는 20249월부터 연결·융합·혁신을 핵심 가치로 삼고, C3[Convergence, Collaboration, Culture led]의 원칙을 바탕으로 예술과 미디어를 융합하여, 흥미롭고 가치있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뉴미디어 플랫폼 시대에 발맞춰 기술과 창의성이 결합된 교육과정을 제공하며, 학생들로 하여금 글로벌 문화 트렌드를 선도하고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가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1) (왼쪽부터)이상민 가톨릭대학교 인간학연구소장, 한병환 부천문화재단 대표이사, 이동은 가톨릭대학교 예술미디어융합학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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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문화재단] 가톨릭대학교 인간학연구소 예술미디어융합학과와 업무협약 체결_m.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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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