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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 이상
하루아침에 평화로운 일상을 빼앗긴 정순.
딸 유진을 비롯한 모두가 정순을 대신해 분노할 때,
그녀는 여전히 곧고 다정하게 ‘정순’다운 내일을 시작하려 한다.
전 세계를 감동시킨 세상 가장 빛나는 이름 <정순>